제이슨 스타뎀의 메카닉-레저렉션(Mechanic: Resurrection, 2016) 예고편, 줄거리

     

메카닉(Mechanic, 2011)의 속편인 메카닉 레저렉션(Mechanic: Resurrection, 2016)이 북미기준 8월 24일에 개봉합니다.

 

국내개봉은 아직 미정이군요.

 

전편이 2011년 국내개봉당시 226개 개봉관에서 약 21만이라는 개봉성적을 거뒀으니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네요.

 

더구나 제시카 알바, 토미 리 존스, 양자경 등으로  중무장한 채 돌아왔으니 말이죠.

 

 

 

전편은 4천만달러(한화 약 440억)의 제작비를 들여 북미기준 약 3천만달러를, 전세계기준 약 6천2백만달러(한화 약 680억)를 벌어들였으니 괜찮은 장사였네요.

 

그런데 눈의 띈 점은 이번 속편도 예상제작비가 4천만달러라고 하네요.

전편보다 스케일은 더 키우고 캐스팅도 더 화려한데 말이죠.

 

혹시 세계적불황에 출연료를 자진삭감한 것일까요?

아니면 흥행에 따라 성과급을 받는 러닝 개런티(Running Guarantee, 흥행보수) 계약을 맺은 건 아닐지.

 

  ▲ 메카닉 레저렉션(Mechanic: Resurrection, 2016) 공식예고편

 

감독은 주로 단편영화만 만들던 독일 출신의 '데니스 간젤'

그래서인지 우리에게 너무나 생소한 감독입니다.

 

전작의 감독인 사이먼 웨스트가 '콘 에어(Con Air, 1997)'  '장군의 딸(The General's Daughter, 1999)' '툼레이더(Lara Croft: Tomb Raider, 2001)' 를 연출한 것과 비교하면 좀 걱정되는 부분이기는 하죠.

 그래도 예고편만으로 본다면 딱히 트집(?)잡을 만한 것은 없네요. 

 

▲ 토미 리 존스는 그렇다 쳐도 의외로 제시카 알바가 나오는군요.

 

 시선을 오랫동안 너무 한곳에 두면 시력에 안좋습니다^^

 

▲ 토미 리 존스는 연세가 드시면서 오히려 액션장르에 출연이 잦아 지고 있네요.

 

최근작으로 '크리미널' '제이슨 본' 그리고 내년에 개봉할 액션코미디물인 빌라 카프리(Villa Capri, 2017)에 연속 출연합니다.

 

 

 

줄거리는 대충 이렇습니다.

최고의 살인청부업자인 아서 비숍(제이슨 스타뎀)이 업계를 떠나 조용히 애인 지나(제시카 알바)과 살게 됩니다.

어쩌면 업계를 떠나고 싶을 만큼의 여인을 만나게 돼서 그런것일 수도 있겠죠. 제시카 알바정도라면 고민의 시간이 필요할까요?

 

아뭏든 그렇게 살고 있는데 최고의 킬러를 필요로 하는 수요는 반드시 필요하겠죠.

지나를 납치하고 풀어줄 조건으로 타겟을 제거하도록 요구하게 됩니다.

 

티스토리 툴바